"국비 452억 원 쏟아부었는데"…목포신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0곳'
국비 452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목포신항 항만배후단지에 입주기업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성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은 최근 열린 제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지난 2021년 국비 452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목포신항 항만배후단지에 현재까지 입주기업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부지를 조성해 놓고 기업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 방식으로는 물동량도 일자리도 만들 수 없다"며 "배후산업과 전략화물, 앵커기업 유치를 하나로 묶는 능동적인 유치전략이 필요하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