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없는 사회 "전남학생교육수당, 부당 사용 정황"
전남 권역 학생들에게 현금성 포인트를 지급하는 전남학생교육수당이 사업 취지와 다르게 부당 사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시교육청의 바우처 사업인 '꿈드리미'에 이어 전라남도교육청의 '전남학생교육수당'에도 부당 사용 정황이 확인됐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전남학생교육수당은 보편적 교육 복지 확대를 목적으로 전남 권역 초등학생에게 매달 10만 원, 중·고등학생에게 매달 5만 원의 현금성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벌없는사회는 △학생교육수당을 대상 학생이 아닌 다른 형제&m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