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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의 힘' 이광재 "하남에 카네기멜런대·싱가포르국립대·포항공대 대학원 유치...미래 기지로" [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하남 발전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볼까요. 하남 발전에 대한 비전, 어떤 것을 갖고 있습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저는 하남 발전은 기본적으로 녹색미래도시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제 베드타운이 아니고 자족형 도시로 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산신도시에 새로운 AI를 장착한 미래 기지가 나와야 되는데. 여기는 카네기멜런대학과 싱가포르국립대학 그리고 포항공대가 여기에 대학원 과정을 신설하면서 결국은 판교에 이어서 AI의 핵심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대학원 과정을 만들면서 시작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위
      2026-05-11
    • 포항공대 철학 교수 "수능 국어 17번, 정답 없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 영역 17번 문항에 정답이 없다는 대학교수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충형 포항공대(포스텍) 철학과 교수는 한 수험생 커뮤니티 게시판에 쓴 글에서 "수능 국어 시험에 칸트 관련 문제가 나왔다고 하기에 풀어 보았는데 17번 문항에 답이 없어 보였다"고 주장했습니다. EBS와 학원가, 수험생이 한목소리로 고난도 문항으로 꼽은 국어 17번은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인격 동일성에 관한 견해를 담은 지문을 읽고 푸는 문제입니다. 17번 문항은 두뇌에서 일어나는 의식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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