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존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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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나간다고" 가출 막아선 엄마에 끓는 물 부은 10대 딸 체포
      가출을 말리는 엄마에게 끓는 물을 부은 10대 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양주남부경찰서는 15일 특수존속상해 혐의로 A양을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양은 이날 오전 0시 5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집에서 엄마 B(52)씨의 머리와 다리에 끓는 물을 부어 상해를 입힌 혐의입니다. B씨는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집을 나와 아는 언니와 지내려고 했으나 엄마가 말리며 휴대전화를 빼앗자 전기주전자에 물을 끓여 부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양은 엄마와 함께 집 밖에 있다가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2026-08-15
    • 자해 말리는 母 흉기로 찌른 40대 아들 검거
      자해를 말리는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40대 아들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3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존속상해)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쯤 용인시 기흥구 주거지에서 흉기로 70대 모친 B씨의 가슴 부위를 한 차례 찔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씨는 집 안에 있던 흉기로 자해하려다가 B씨가 말리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12-23
    • "돈 내놔!" 60대 父 다치게 한 子..아버지는 "처벌 원치 않아"
      환갑을 넘긴 아버지에게 돈을 내놓으라며 욕설을 하고, 상해를 입힌 40대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은 특수존속상해와 가정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60대 아버지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거찬 말과 욕설을 하며 날카로운 물건으로 아버지의 이마와 귀 부위를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이튿날 법원으로부터 아버지 100m 이내 접근 금지와 연락 금지 임시 조치를 받았음에도 아버지에게 휴대전화 요금 수십만원을 요구하는 문자메시지를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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