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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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한 경찰관 1,000만 원 특별 포상...24건에 2억여 원 포상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인 강성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를 수사한 경찰관들이 특별성과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5일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24건에 2억 700만 원을 경찰관들에게 지급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정부 부처 중 처음으로 시행된 경찰 특별성과 포상금은 올해만 다섯 번째 지급됐습니다. 최대 3,000만 원까지 포상이 가능합니다. 서울 서초경찰서 임진우 경감 등 3명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자명예훼손,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2026-06-11
    • 李대통령 "피자라도 보내라"던 경찰관...첫 특별포상 대상
      이재명 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것으로 알려진 경찰관이 올해 신설된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주 열린 제1회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서울청 치안정보분석과 허정훈 경감에게 200만 원 포상을 결정했습니다. 허 경감은 공공기관 1,626개의 누리집을 전수 확인해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잘못 표기한 10곳을 보고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직접 칭찬한 사실을 소개하며 화제를 모은 사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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