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당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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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물리적 통합 넘어 화학적 통합으로…걸림돌 빨리 해결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7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통합특별시당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당과 지방정부 사이에서 조정 역할을 하는 일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오늘은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과 함께 특별시당의 역할, 그리고 주요 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안도걸 의원: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특별시당위원장을 맡은 뒤 지역 곳곳의 현안을 직접
      2026-09-17
    •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쇄빙선' 넘어 호남 정치 혁신의 '메기'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와 전남의 통합에 발맞춰 지역 정치권도 통합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역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와 함께 통합시당의 운영 방향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서왕진 의원: 예 반갑습니다. 서왕진입니다. △ 신민지 앵커: 광주와 전남의 당 조직이 이번에 하나로 통합이 되면서 조국혁
      2026-08-20
    • 김화진 위원장 "지역 발전에 여야가 따로 없어… 중앙당 반대해도 당론 따라가진 않을 것"[와이드이슈]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이 청년 일자리와 지역 발전이 걸린 현안에서는 중앙당의 입장과 다르더라도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 위원장은 중앙당이 지역 민심과 다른 결정을 내릴 경우 공개적으로 다른 목소리를 낼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민주주의 국가에서 100% 당론을 따른다고는 볼 수는 없다"며 "특히 수십 년 동안 소외된 전남광주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대과업, 이러한 것을 중앙당이 반대했다고 해서 당론으로 따라가는 저는 되지 않을 거라고, 저번에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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