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팀 동원해 희토류 개발"...미 국방부, 300조 원 투입해 '탈중국화' 착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에 맞서 국방부 내 투자 특무 조직인 '경제국방국(EDU)'을 앞세워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전직 금융투자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딜 6팀'으로도 불리는 이 조직은 향후 3년간 약 2천억 달러(약 298조 원)의 막대한 자금을 운용하며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들은 과거의 방어적 규제에서 벗어나 지분 투자, 장기 최저가격 보장, 대출 등 월가의 방식을 결합해 적극적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국방부는 지난해 미국 희토류 광산 업체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