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터

    날짜선택
    • 달에 '100년에 한 번' 대충돌...지름 222m 초대형 구덩이 발견
      달 표면에서 100년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대형 천체 충돌로 만들어진 거대한 운석 구덩이가 발견됐습니다. 17일 미 항공우주국, NASA에 따르면 달정찰궤도선 연구진은 지름 약 222m의 신생 크레이터를 확인하고 '맥게친'으로 이름 붙였습니다. 이는 탐사선을 통해 태양계에서 관측된 신생 크레이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입니다. 연구진은 3∼6층 건물 크기의 소행성이나 혜성이 지난 2024년 봄 달 표면에 고속으로 충돌하면서 크레이터가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달정찰궤도선의 고해상도 영상에는 맥게친이 어두운 후광에 둘
      2026-09-17
    • 다누리호, 우리나라 최초로 달 뒷면 촬영 성공
      우리나라 달 탐사용 궤도선 다누리호가 처음으로 달 뒷면을 촬영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률)은 오늘(12일) 다누리호가 촬영한 달 뒷면의 고해상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다누리호는 3월 22일 치올콥스키 크레이터 지역, 3월 24일 슈뢰딩거 계곡 지역과 실라르드 엠 크레이터 지역을 촬영했는데, 이는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달 뒷면을 촬영한 사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3월 24일에 촬영한 사진들은 다누리호가 달 궤도를 1,000회 공전한 날에 찍은 사진이라는 점
      2023-04-1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