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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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 상대로 투자 사기 저지른 치과의사...피해 눈덩이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치과에서 환자들을 상대로 수십억 규모의 사기를 저지른 치과의사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의사는 거액의 배당금을 미끼로 범죄를 저질렀는데 피해자만 44명, 피해액은 68억 원으로 드러났고 추가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치과. 이 치과의 원장은 지난해 환자들에게 큰돈을 벌 수 있다며 투자를 권유했습니다. 치과 명의로 가입한 보험에 돈을 넣으면 거액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 싱크 : 투자 사기 피해자 (음성변조) - "
      2026-08-24
    • [단독]지인·환자 44명 속여 68억 가로챈 치과의사…경찰 수사 중
      지인과 환자 등 44명을 속여 68억 원 사기를 저지른 치과의사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 수와 피해액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 피해액 규모가 100억 원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4일 사기 혐의로 40대 치과의사 A씨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24년 5월 병원 건물을 새로 짓겠다며 지인 8명에게 9억 원을 빌려 간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거액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며 치과가 가입한 보험 등에 투자를 권유하고 59
      2026-08-24
    • [인터뷰]박병기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독서의 힘, '봉사활동' 큰 용기"(2편)
      ◇ 독서노트 정리·치의학 전문지에 기고도 - 독서가로도 널리 알려졌는데 "2013년'토행독(토요일의 행복한 독서)' 모임에 가입해 독서 활동을 해왔습니다. 책을 읽고 밑줄 친 부분을 노트 오른쪽에 정리하고 왼쪽 빈 공간에는 정리한 내용에 대한 생각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2014년 독서 습관이 완성됐습니다. 지금은 테마별로 노트를 정리하는데 재능, 독서, 글쓰기, 역사, 플랫폼, 가족, 미디어, 마케팅, 심리학, 4차 산업혁명 등입니다." - 독서의 이유 "독서의 힘이 지금의 내 삶에 많은 용기를 줬고, 책도
      2024-08-29
    • [인터뷰]박병기 광산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돈 보다 이웃사랑이 중요!"(1편)
      박병기 광산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 "세상에는 돈보다 가치와 의미가 크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다"면서 "그중 하나가 함께 살아가는 이웃을 돌보는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이사장은 그동안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대해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라기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이 있고 제가 책을 통해서 자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는 것을 느꼈으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 이사장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을 싫어하는 사람 없다"면서도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 대한 판단들은 서로가 다른데 그
      2024-08-28
    • 전현희 "'이재명 아버지', 그래서 뭐..'尹 맹목 순종' 국힘, 지적 자격 없어"[여의도초대석]
      '이재명 대표는 민주당의 아버지' 발언에 대해 여권에서 "북한 조선노동당 수령 같다"고 비웃는 것과 관련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들에게 지탄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맹목적으로 순종하는 국민의힘은 그런 지적을 할 자격이 없다"며 "그런 말씀들을 하시기 전에 먼저 자신들부터 돌이켜 봤으면 좋겠다"고 직격 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은 25일 방송된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국민의힘은 지금 국민의 외면을 받고 국민들에게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무조건 대통령에게 순종하고, 맹목적으로 충성
      2024-06-26
    • 감염취약 환자 발치 사망..치과의사 금고 8개월에 집유 2년
      당뇨와 고혈압을 앓아 감염에 취약한 환자에게 항생제 추가 처방 없이 발치해 사망하게 한 치과의사가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치과의사 A씨에게 최근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서울 서초구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018년 4월 60대 B씨의 상악 우측 치아에 치수염이 생겼다는 진단을 내리고 신경치료를 한 뒤 발치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B씨는 당뇨, 고혈압 등 과거 병력이 있어 일반 환자에 비해 감염에 취약한 상태였고 진료기간 동안 염증 상태가 악화되고 있
      2024-04-08
    • 검찰, 정명석 성범죄 가담 치과의사 구속영장 재청구
      검찰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씨의 성범죄에 가담한 치과의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2일 언론에 따르면 대전지검은 전날 JMS 신도이자 치과의사인 A씨에 대해 준유사강간 방조와 강요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A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3일 오후 2시 대전지법에서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JMS 여성 목사 2명과 함께 한국인 여신도와 독일 국적 여신도 5명에 대한 정 씨의 성범죄를 돕거나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경찰에 고소한 피해자에게 신고를 취하하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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