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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호 民 최고위원 후보 "계파주의 청산이 통합의 출발… 3선 중진이 당 중심 잡아야"[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영호 의원이 당내 통합을 위해 계파주의를 청산하고 경험 있는 중진이 지도부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출마 배경에 대해 "당이 지금 굉장히 중심을 못 잡고 막 흔들리고, 갈등과 분열의 조짐이 있다"라며 "3선 정도가 분명히 당의 중심을 잡아야 될 필요는 있다. 그래서 제가 출마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현재 최고위원 후보 가운데 자신이 유일한 3선 의원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경험 있는 지도부
      2026-08-07
    • 김영호 民 최고위원 후보 "계파주의 청산하고 이기는 민주당 만들겠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6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중반에 접어들면서 당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8명의 후보 가운데 5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계파 간 공방이 이어지면서 전당대회 열기가 한층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김영호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김영호 의원 : 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의원님께서는 3선 중진의원으로 다양한 의정
      2026-08-06
    • 서미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이 국가균형발전의 시작"[와이드이슈]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이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호남을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설명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이라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성공시키는 거 이게 호남 발전이기도 하고, 호남인으로서 제가 지도부에서 목소리를 내는 이런 과제이기도 한데,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19
    • 서미화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 반드시 민주당 당론으로 통과시킬 것"[와이드이슈]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관련 법안의 당론 채택과 조속한 입법을 약속했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최고위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추진하고 싶은 과제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을 꼽으며, "제가 최고위에 들어가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법안을 반드시 민주당의 당론으로 통과시키겠다"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는 자신이 "22대 국회에서 1호 법안을 발의했던 사람"이라며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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