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삶 없는 통합은 모래성"…박수민 의원, '청년 경력 사다리' 구축 촉구
박수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이 청년 세대의 삶을 지키기 위한 행정의 구조적 대전환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박수민 의원은 8일 열린 제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통합특별시가 나아갈 방향으로 청년 문제 해결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2015년부터 2025년 사이 지역의 19세에서 39세 사이 청년 인구가 19만 6,793명 줄어들었다며 지역의 심각한 인구 유출 실태를 수치로 지적했습니다. 청년 인구 감소를 단순한 개인이 노력 부족이나 숫자의 문제로 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