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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茶체험과 숙박 즐겨요…'천년 차향, 나주 차문화 스테이'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의 전통 차문화를 체험과 숙박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선보입니다. 재단은 나주 차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천년 차향, 나주 차문화 스테이'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제23회 국제차문화대전을 통해 확인된 나주 전통차에 대한 관심을 실제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프로그램은 차문화 체험과 교육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나주 불회사 템플스테이와 연계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덕룡산 야생차 군락지 탐
      2026-08-01
    • '차문화+다기' 한 자리에…목포대, 국제 박람회서 주목
      【 앵커멘트 】 차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 차와 티푸드 박람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전통 다기와 다도복, 일본 차 부스까지 더해지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대 국제차문화학과는 2년 연속 참여해 변화하는 차 문화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정갈한 다도복을 입은 시연자의 손끝에서 따뜻한 차가 잔을 채웁니다. 향긋한 차향이 피어오르는 찻잔 앞에 매끈한 다기와 차의 이야기가 함께 합니다. 아시아 주요 국가의 명차는 물론, 국내 전통차와 다양한 다기가
      2025-07-24
    • '신생' 목포대 국제차문화학과, '차 문화' 세계에 알린다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은 차 문화의 본고장으로 잘 알려져있죠. 지금 광주에서는 차 문화를 알리는 '국제 차와 티푸드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데, 이곳에 국립목포대학교가 초청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조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차 문화와 차 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국제 차와 티푸드 박람회'. 박람회장을 둘러보던 시민들은 부스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습니다. ▶ 인터뷰 : 박말다 / 국립목포대 국제차문화과학 대학원 - "여기 한 곳에서 중국 차, 대만 차, 일본 차, 이런 여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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