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김건희 사랑꾼' 尹, 사랑이 죄인가...남편 시선 외면, 구치소서 서럽게 펑펑 울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 9개월 만에 만났다고 하는데 두 사람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시종일관 김건희 씨한테 눈을 떼지를 못하던데. 어떻게 보셨나요? △손수조 대변인: 뭐 워낙 윤석열 전 대통령이 '사랑꾼이다' 이런 별명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뭐 두 분도 서로 사랑하는 부부 아닙니까. 비록 법정에서 이제 국민들 앞에 재판을 받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9개월 만에 또 이렇게 법정에서 만나니 또 감회가 또 새로웠을 것 같고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에게 눈을 못 뗐다. 그런데 김건희 여사는 쳐다도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