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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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래 곡성군수 후보 "3월 30일 첫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지역경제 변화 뚜렷"[와이드이슈]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이 지역 소비를 자극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등 곡성 지역경제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조상래 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후보는 기본소득 정책의 초기 성과를 설명하며 지역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조 후보는 "2026년 3월 30일 기본소득 데이라는 '0330행사'를 시작함으로써 처음으로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을 해 드렸다. 군민들의 반응이 열광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 지역 상권의 매출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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