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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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제주 어선 화재 진압 중…"선원 2명 탈출 못한 듯"
      제주 차귀도 해상의 어선에서 불이 나 해경이 탈출하지 못한 선원 2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14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제주 차귀도 남서쪽 약 90㎞ 해상에서 한림 선적 29t급 근해자망 어선 A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A호 선원 10명 중 8명(한국인 2명, 외국인 6명)은 주변 어선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나머지 한국인 선원 2명은 A호 안에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헬기와 3천t급 경비함정, 고속단정 등을 급파해 화재를 진압 중이나, 선체 80% 이상이 불에 탄 상황으
      2026-03-14
    • 제주 어선 2척 좌초..승선 15명 중 1명 사망·3명 실종
      제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좌초돼 승선원 총 15명 중 1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중입니다. 1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 24분쯤 제주시 구좌읍 토끼섬 인근 해상에서 애월 선적 채낚기 어선 A호(32t·승선원 7명)와 B호(29t·승선원 8명)가 갯바위에 좌초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 경비함정과 구조대원들이 구조에 나서 정오 기준 승선원 총 15명 중 12명을 구조했습니다. 하지만, 구조된 승선원 중 A호 선장인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응급처치를 받으
      2025-02-01
    • 제주 해경, 14층서 투신 사망..직장 내 괴롭힘 '정황'
      제주에서 현직 해양경찰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6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아침 8시 반쯤 제주시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제주해양경찰서 소속의 30대 순경 A씨가 투신해 숨졌습니다. A씨는 투신 전,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의 휴대전화 등에는 실명과 함께 직장 내 괴롭힘이 의심되는 내용도 담겨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을 마치고 A씨가 평소 다른 이들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 등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울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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