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스토킹 신고 여성 보복살해 피의자는 61세 강성은 '신상공개'
제주에서 스토킹·성폭력 등으로 신고했던 40대 여성을 보복 살해한 피의자 강성은(61)의 신상정보가 29일 공개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특수주거침입, 특수감금, 특수감금 미수, 현주건조물방화 예비,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촬영물 등 이용 협박) 혐의로 구속 송치된 강성은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을 공개했습니다. 경찰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는 지난 23일 회의를 열고 피해의 중대성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