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단체·광주시 "사과 진정성 없다" 수용 불가
【 앵커멘트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대국민 사과에도 여론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5월 단체와 시민사회단체, 광주시 등은 정 회장의 사과가 빈껍데기뿐이었다며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18 탱크데이 행사 8일이 지나 정용진 회장이 직접 사과했지만 5월 단체는 사과문이 빈껍데기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인터뷰 : 박하성 /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 "회장의 대국민 사과는 전혀 진정성이 없었고, 더 나아가서 진정성이 있다 하면 5·18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