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62.5% "檢보완수사권 필요"…57.6% "李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하고 있다"
검사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조사한 결과,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62.5%로 집계됐습니다.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31.8%,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8%였습니다.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지지 정당이나 정치 성향과 관계없이 모두 과반을 기록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