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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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즈밀-레인보우팜, '사회적기업 성장·6차산업 판로 확대' MOU
      특수유통 전문기업 ㈜위즈밀(대표 조대경)과 사회적기업 레인보우팜㈜(대표 류정희)이 최근 6차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특수유통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가와 사회적기업, 소상공인이 생산한 우수한 제품의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고, 군납 및 공공조달을 비롯한 다양한 특수유통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남광주 나주에 있는 농업법인인 레인보우팜은 6차산업과 사회적기업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
      2026-07-2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올 상반기 농수산식품 수출 13.2% 증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상반기 지역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13.2% 증가한 5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 수출액이 4억 7,662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9% 증가했으며, 광주는 1억 388만 달러로 10.1%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김과 음료, 수산가공품, 제조 담배, 주류 등이 수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김 수출액은 전남 1억 635만 달러와 광주 528만 달러를 합쳐 총 1억 1,163만 달러로, 13.6% 증가했습니다. 음료 수출액은 전남 2,046만 달러와
      2026-07-21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 특별법은 청년이 원하는 미래를 담았을까 ④ 지역에 남기 위한 필수 조건
      광주에 남은 청년들은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전남광주를 바랐습니다. 앞선 취재에서 청년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조건은 분명했습니다. 질 좋은 일자리와 안정적인 주거, 편리한 교통, 그리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은 이러한 요구를 얼마나 담아냈을까요. 또 기존에 추진되던 정책과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 일자리 - 청년 일자리 지원에서 산업 기반으로 통합특별시 출범 이전 광주시는 이미 광주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를 통해 청년 고용과 창업 지원, 직업능력 개발 등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운영
      2026-07-21
    • 광복 81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를 기리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7월과 8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 14일) 기념행사'를 다채롭게 개최합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호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8월 14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입니다. 올해 기념행사는 '용기 있는 증언에서 평화와 연대의 발걸음으
      2026-07-21
    • 긴꼬리투구새우 서식 활발…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농업 성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대표적 논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긴꼬리투구새우의 활발한 서식과 활동이 잇따라 관찰돼 친환경농업의 우수성이 재차 확인됐습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이 적고 수질과 토양 환경이 건강한 논에서만 서식하는 생물로, 친환경농업이 잘 실천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생태지표종입니다. 주로 5월 하순부터 7월 초 모내기 후 물을 댄 논에서 부화한 개체가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특히 논바닥을 휘저으며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해충 유충을 먹어 논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2026-07-21
    •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비상대책반 가동…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보험 적극 홍보, 품종별 신호등 체계 도입 등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6일 득량만과 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즉시 고수온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양식장 관리와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고수온 특보는 바닷물 수온이 25도에 도달하면 예비주의보, 수온이 28도에 달하면 주의보가, 28도가 3일 이상 지속되면 경보가 발령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전망에 따르면 최근 폭염으로
      2026-07-20
    • [단독]'2+3년?' 옵션 계약이 쟁점인가...SOOP 배구단·통합시, 연고지 협상 막판 줄다리기
      AI페퍼스를 인수해 재창단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의 프로배구단 '수퍼스(SOOPers)'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연고지 협상이 계약 기간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일 KBC 취재를 종합하면 양 측은 계약 기간을 비롯한 세부 조건을 놓고 조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와 관련, 배구계 관계자는 "통합시 연고 유지에는 공감대를 이뤘지만 계약 기간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며 "입장 차를 좁히고 있지만 최종타결까지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2026-07-2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수산식품 수출 지원 대상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수산식품 수출지원 대상과 수출실적 인정 기준을 대폭 확대합니다. 제도 개선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른 행정구역 통합을 반영한 것입니다. 수출지원 제도 정비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통합특별시는 케이(K)-푸드 전략 품목 육성과 글로벌시장 다변화를 위해 올해 13개 수출지원 사업에 총 107억 원을 투입합니다. 국제식품박람회 참가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 아마존
      2026-07-20
    • 서미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이 국가균형발전의 시작"[와이드이슈]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이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호남을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설명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이라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성공시키는 거 이게 호남 발전이기도 하고, 호남인으로서 제가 지도부에서 목소리를 내는 이런 과제이기도 한데,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19
    • 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최초 디지털공간정보 활용 공유재산 통합관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디지털공간정보(GIS)를 활용해 시유지 등 공유재산 관리 효율성을 대폭 높인 '공유재산 통합관리기능 시스템' 개발, 20일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선보인 '도로점용 관리기능'에 이어 부서 간 협업으로 이뤄낸 성과로,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하며 협업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새롭게 개발된 시스템의 특징은 기존 텍스트 기반의 대장 정보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간정보 통합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지도 위에 시각화한 것입니다. 기존에는 공유재산 대장이 엑셀이나
      2026-07-19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 마을 3곳 자립형 수익모델 구축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목포 '괜찮아 마을', 순천 '천천히 마을', 영광 '유별난 안터마을', 3곳을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각 5천만 원을 지원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자립형 수익모델 구축에 나섭니다. 사업은 기존 청년 마을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지역에서의 청년 창업과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선정된 마을은 단순한 체험·교류 공간을 넘어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선정 마을은 기존 청년 마을 사업에서 우수한 운영 성
      2026-07-15
    • 통합특별시 첫 정무직 부시장 누가 될까?…시민 공모에 100여 명 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정무직 부시장 시민 공모에 1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대거 몰렸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모 마감일인 15일 오전까지 전직 기초단체장과 고위 공무원, 전 청와대 비서관 등 100여 명이 자천타천으로 부시장직에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 마감 시한인 15일 자정까지는 지원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 선출하는 부시장은 총 2명으로, 산업·경제 분야 1명과 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1명이며 이 중 1명은 반드시 여성으로 선발합니다. 단체장이 일방적으로 임명하던 기존 방식에
      2026-07-15
    •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91명 의원 모두 특별시 성공 위해 최선"[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어제(13일) 개원식을 열고 전국 최초 통합 광역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 오늘은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과 함께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장 : 예,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지난 1일 0시 첫 본회의에 이어서 어제는 개원식도 열렸습니다. 전국 최초로 통합 광역의회의 출범을 맞이하신 소감 어떻습니까? ▲
      2026-07-15
    • 무안 주청사 민관합동대책위, 특별시장에 공개 질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주청사 관련 공개질의를 했습니다. 무안 민관합동대책위는 지난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관련 타운홀미팅'에서 발표된 3개 청사 운영방향과 질의에 대한 답변은 전남 주민들에게 좌절을 안겨줬다고 포문를 열었습니다. 특히 민 시장이 군 공항 이전, 반도체와 AI 등 첨단산업 광주확정, 광주청사 핵심권한 배치 등 통합에 따른 주요 사업과 혜택이 광주에 집중되는 것을 당연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반면 서남권이
      2026-07-15
    • 이광재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가 경쟁력"
      【 앵커멘트 】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정부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조 원 지원 약속은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광주~서울 KTX 1시간 시대와 의료·교육 등 정주 여건 개선, 무안국제공항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이광재 예결특위 위원장이 거듭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하려면 지원 규모보다
      2026-07-14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광주에 남은 이유는 특별함보다 익숙함이었다” ③떠나지 않은 청년들
      전남광주통합의 핵심 명분중 하나는 '청년유출 방지'입니다. 은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 지역에 남은 청년, 돌아올지 고민하는 청년을 직접 만나 취업·주거·문화 인프라 등 청년들의 언어로 통합의 의미를 살펴보는 기획입니다. 편집자주 서울로 떠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광주는 기회가 부족한 도시로 그려집니다. 하지만 모든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것은 아닙니다. 전남광주에 남아 취업하고 창업하며 삶을 이어가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2편에서는 서울에 정착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봤다면, 3편에서는 지역에 남
      2026-07-14
    • 김원이 "순천대 억지에 목포대 의대 좌초 위기" 강력 비판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인수위원회에서 설계한 의대·대학병원 설립 방안에 목포대는 '동의', 순천대는 '부동의' 입장을 낸 가운데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순천대 측을 강력히 비판하며 국정과제 이행을 정부에 강력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14일 자신의 SNS 에서 "목포대 의대를 향한 목포 시민의 36년 염원이 결국 또다시 순천대의 말도 안 되는 억지에 부딪혀 좌초될 위기이다. 울분이 가시지 않는다"는 소회를 드러냈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에서 맞은 최고의 기회였다. 순천대의 욕심 때문에 왜 우리 목포
      2026-07-1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식품 포장재 표시 변경 부담 줄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통합에 따른 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의 포장재 표시 변경 부담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포장재를 재고 소진 때까지 사용하도록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현행 '식품 등의 표시기준'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포장재의 표시사항이 변경되면 영업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포장재 연장 사용을 신청해 승인받아야 합니다. 통합특별시의 이번 기준 마련으로 기존에 제작된 포장재에 한해 별도의 연장 사용 신청이나 스티커 수정 없이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는
      2026-07-14
    • 반도체 메가특구 특별법 올해 내 처리...규제 풀고 파격 지원
      【 앵커멘트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메가특구 특별법을 올해 안에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군 공항 반도체 클러스터의 부지 전환과 산단 지정, 기반 시설 공사를 앞당길 지역 맞춤형 특례가 필요합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정부와 여당이 메가특구 특별법을 올해 안에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군 공항 종전 부지에 들어설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앞당기겠다는 겁니다. 메가특구법의 핵심은 맞춤형 규제 해소와 투자 지원입니다. 반도체 기업이나 지방 정부가 공장을 짓는 과정에 규제 해
      2026-07-13
    • 민형배 "전라도 천 년 역사 흔든 일대 사건...반도체 성공에 올인"[와이드이슈]
      △ 이형길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3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광주 군 공항 부지로 결정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앞으로 행정 절차와 기반시설 구축 등 후속 과제를 얼마나 신속하게 추진하느냐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 준비 상황과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시장님, 어서 오십시오. ▲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 반갑습니다. △ 이형길 앵커 : 시장님, 웃고는 계신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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