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주민등록·인감 주소 일제히 바꾼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시스템과 인감대장의 주소 정보와 기관명이 일제 정비됩니다. 광주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선과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주민등록, 가족관계등록 등 주요 대국민 민원 시스템 내 주소 정보가 기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일괄 전환됩니다. 인감대장은 특별시 출범 후 60일 이내 정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전환작업은 6월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