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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용 이사 "통합 갈등, 인수위부터 시작…인수위가 진짜 시작"[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선거 이후 인수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지역 간 갈등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통합특별시의 최대 과제로 통합 이후 갈등 관리 문제를 꼽으며 "인수위 구성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오 이사는 현재 선거 국면에서는 통합 문제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지만 실제 갈등은 당선인 확정 이후부터 드러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민주당 경선에서는 주청사 소재지부터 시작해서 20조 원을 어떻
      2026-06-02
    • 강은미 후보 "태양과 바람이 전남·광주의 석유…RE100 탄소중립경제 추진"[와이드이슈]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남·광주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RE100 기반의 탄소중립경제를 구축하고 이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후보는 통합 재정 지원금 20조 원의 기후·환경 분야 투자 계획을 설명하며 "중동이 석유로 먹고 사는 나라"라면서 "그런데 전남·광주 내에 이 석유와 같은 에너지라고 볼 수 있는 게 태양과 바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전남&middo
      2026-05-30
    • 강은미 후보 "모두의 일자리 기금으로 노동자 고용안정 지원"[와이드이슈]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통합특별시 재정 인센티브를 활용해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적정임금 보장에 나서는 '모두의 일자리 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후보는 1호 공약인 모두의 일자리 기금과 관련해 "재원은 이제 정부가 약속한 통합 인센티브 재원을 활용하려고 한다"며 "전남·광주에 기업을 유치해서 새로운 일자리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기업을 가져오더라도 현재 전남·광주에서 일하고 있는 시도
      2026-05-30
    • 강은미 후보 "민주당만으로는 안 된다...전남·광주 미래 위한 '진짜' 야당 필요해"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9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이 마무리됐습니다.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첫 통합특별시장을 선출하는 만큼 유권자들의 선택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행정통합 이후 과제와 발전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강은미 후보: 네 반갑습니다. 강은미입니다. △ 신민지 앵커: 사전투표 첫날이 마무리가 됐는데요. 후보님께서도 오늘 사전투표 참여하셨죠? ▲
      2026-05-29
    • 이종욱 후보 "20조 원 인센티브 주인은 시민…직접 민주주의로 최종 결정"[와이드이슈]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20조 원 규모 재정 인센티브를 시민이 직접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후보는 20조 원의 통합 인센티브 활용 방안을 묻는 질문에 "20조 원의 인센티브는 시민이 주인"이라며 "20조 원은 시민 배당 투자위원회를 설치해서 미래 첨단산업 기반을 다지는 투자와 그다음에 보편적복지를 만들어내는 복지분야의 비중을 투자위원회에서 방안을 제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단
      2026-05-29
    • 이종욱 후보 "반도체 없이 호남의 미래는 없어...용인 삼성반도체 산단 분산 배치해야"[와이드이슈]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과제로 반도체 산업 유치를 제시하며 용인 삼성반도체 산단의 해남·순천 분산 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후보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를 묻는 질문에 "약무반도체 시무호남, 반도체 없이 호남의 미래는 없다"라며 "용인 삼성반도체 산단을 해남과 순천으로 분산 배치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반도체 산업 유치가 단순한 지
      2026-05-29
    • 민형배 후보 "민생경제 100일 긴급대책 추진...AI 행정으로 통합 특별시 혁신"[와이드이슈]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민생경제 회복과 AI 기반 행정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통합특별시장에 당선될 경우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과제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어떻게든 해소하기 위해서 100일 계획을 세워서 긴급 대응해야 될 영역들을 철저히 체크하는 일"을 꼽았습니다. 민 후보는 이어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새로운 행정 모델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행정이 이번에 통합이
      2026-05-28
    • 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주민등록·인감 주소 일제히 바꾼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시스템과 인감대장의 주소 정보와 기관명이 일제 정비됩니다. 광주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선과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주민등록, 가족관계등록 등 주요 대국민 민원 시스템 내 주소 정보가 기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일괄 전환됩니다. 인감대장은 특별시 출범 후 60일 이내 정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전환작업은 6월
      2026-05-28
    • 민형배 후보 "'투자자 광주·전남'으로 20조 원 활용…AI·반도체 산업 키울 것"[와이드이슈]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행정통합 재정 인센티브 20조 원을 첨단산업 육성과 청년·사회안전망 구축에 투입해 지역 성장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정부의 재정 지원 방식과 관련해 "지원의 안정성, 실행의 자율성 이거를 보장하는 게 좋을 텐데"라며 "법적으로 안정시키고 지원을 제도화해서 안정시키고 이걸 자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열어주고 이 두 가지가 기본 원리"라고 말했습니다. 민 후보는 현재 논의 중인 20조
      2026-05-28
    • 민형배 후보 "시민이 결정하면 행정은 따른다…시민주권정부로 통합특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7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시장도 다음 주면 결정이 됩니다. 오늘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우리 지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민형배 후보: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이제 지방선거까지 일주일가량 남았습니다. 선거 운동하면서 느끼고 계신 지역 민심은 어떻습니까
      2026-05-28
    • 이정현 후보 "청년 떠나는 광주·전남, 30년 정치 독점 구조부터 바꿔야" [와이드이슈]
      광주와 전남의 청년 유출과 산업 침체 원인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정치 구조 전반에 대한 대진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광주·전남대진단위원회 구상을 설명하며, 지역 경제 침체와 기업 유치 실패의 원인을 정치 구조와 행정 운영 전반에서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30년 동안 한 당이 독점 구도를 형성해 오다 보니까 자기들끼리 카르텔을 형성할 수도 있고, 도대체 예산을 왜 거기다가 그렇게 쓰
      2026-05-27
    • 이정현 후보 "30% 지지만 모아 달라, 호남 정치 독점 구도 긴장케 할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 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전남과 광주가 통합된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오늘은 국민의힘 후보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의 미래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 이정현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6·3지방선거 본투표가 8일 앞으로 그리고 사전투표가 3일 앞으로
      2026-05-26
    • 강숙영 후보 "요람부터 성년까지 국가 책임 교육…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와이드이슈]
      강숙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가 책임형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늘봄학교의 질적 개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숙영 후보는 "저는 요람에서 성년이 될 때까지 교육은 국가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맥락 속에서 지자체하고 협력해서 돌봄 전담 기관을 구축하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저출생 문제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양육 부담을 꼽았습니다. 그는 "젊은 우리 선생님들 보면 결혼을 안 하려고 그런다"면서 "아이 키우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
      2026-05-24
    • 강숙영 후보 "전남·광주 통합 계기 교육특구 지정…5-4-3 학제 개편 추진"[와이드이슈]
      강숙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전남·광주 통합을 계기로 교육특구를 지정해 현행 6-3-3 학제를 5-4-3 체제로 개편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숙영 후보는 "전남·광주가 통합이 됐지 않느냐. 그래서 이때가 정말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지금 6-3-3 체제는 50년대부터 도입된 체제여서 지금 거의 80년이 된 체제"라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현재 학제가 학생들의 성장 속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후보는 "우리 아이들은 이
      2026-05-24
    • 강숙영 후보 "학교가 바뀌어야 아이들도 살아난다…전남·광주 통합이 계기 되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2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후보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강숙영 후보와 함께 통합 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강숙영 후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어제(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유권자분들을 어떻게 만나고 계신가요? ▲ 강숙영 후보: 일단은 좀 많이
      2026-05-24
    • 이정선 후보 "'월 10만 원 지원·365 야호 시스템'으로 교육의 격차 줄일 것"[와이드이슈]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학부모의 경제력에 따른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학생 지원금과 농산어촌 돌봄체계 구축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선 교육감 후보는 사교육비 부담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방안을 묻는 질문에 "일단은 불평등을 해소해야 하지 않겠나? 부모의 경제력 때문에 자녀가 교육에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면서 교육 복지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모든 학생들에게 10만 원씩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까지 월 10만 원씩 주는 기본 소득 기본
      2026-05-20
    • 이정선 후보 "광주 교육 인프라 전남 공유해 교육 격차 줄일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9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우리 지역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초대 통합특별시 교육감을 선출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정선 전남광주교육감 후보를 모시고 교육 통합의 비전과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선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이 됩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 이정선 후보: 네 이번 주부터 선거가
      2026-05-19
    • 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행정통합 속도전…20조 지원 근거 빠졌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빠르게 추진되는 과정에서 재정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짚으며 "이 행정통합이 너무 급하게 추진되다 보니까 절차적으로나 또 특별법의 내용적으로나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핵심 쟁점으로 국가 재정 지원의 불명확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연 5조 원의 재정 지원 20조 원을 어떻게 국가가 지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지역 소멸 위험·청년 1만 2천 명 유출...지방자치 30년 성적표"[와이드이슈]
      지방소멸 위기와 청년 유출이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한 전남·광주 지역에 구조적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지역의 현 상황을 진단하며 "전남과 광주는 현재 27개 시군구 중에 20개가 지방 소멸 위험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지난해 한 해 동안 전남·광주의 20대 청년 1만 2천 명이 지역을 떠나고 순유출이 1만 2천 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이러한 위기가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 경제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지방소멸 위기...통합으로 성장동력 확보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선거에 나설 각 당의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 청사진과 선거 전략을 들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일찌감치 광주광역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이후 상황이 급변했잖아요.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추대되셨는데요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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