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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당 60mm 비, 피해 잇따라..출근길 '주의'
      【 앵커멘트 】 광주를 비롯해 전남 14개 시·군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새벽부터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시간당 60mm가 넘는 비가 집중되면서 피해도 계속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전까지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출근 시간대 각별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임경섭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 새벽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인 새벽 5시부터 광주와 나주, 담양으로 호우경보가 확대된 가운데,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수증기를 머금은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전남 대부
      2023-07-14
    • 물폭탄 쏟아지며 곳곳 피해..134명 폭우로 임시대피
      밤사이 세찬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4일) 새벽 0시쯤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안산 부근에서 가로수 한 그루가 쓰러지면서 고압선을 끊어 인근 2천 세대 이상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새벽 1시 반쯤, 아파트 2천여 세대에 전기는 복구됐지만 일대 빌라 등은 정전된 상태로 한전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에서도 2,123세대에서 한 때 전력이 끊겼지만 현재는 복구된 상태입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전국 6개 시도 21개 시군구 65세대 134명이 폭우로 일시대피
      2023-07-14
    • [날씨]강수량 최대 400mm 이상..기록적 폭우 대규모 피해 우려
      모레(15일)까지 최대 강수량 400mm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장맛비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오늘(13일) 오후 2시 현재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서울과 인천ㆍ경기 전 지역, 동해안을 제외한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최대 25mm의 강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빗줄기가 더 강해지면서 오후에는 호우특보 발효 지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모레(15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충남과 전북
      2023-07-13
    • '토사 유출·가스 공급 중단' 호우 피해 잇따라..내일까지 150mm 비
      밤 사이 광주·전남에 호우가 이어지면서 일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3일) 0시 20분쯤 전남 보성군 복내면의 한 도로에서 토사가 유출되면서 주행 중이던 1톤 트럭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을 몰던 50대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토사가 25m에 걸쳐 유출되면서 현재 해당 도로는 운행이 통제된 상태입니다. 전남 도로관리사업소는 이날 오전 중 복구를 완료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정상 운행은 안전진단 이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12일) 저녁 6시 20분쯤엔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의 한
      2023-07-13
    • [날씨]진짜 장맛비 시작..내일까지 수도권 최대 250mm 이상
      정체전선의 북상으로 천둥ㆍ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강한 장맛비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새벽부터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는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형성된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그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내리는 장맛비로 그 동안 정체전선 주변의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내렸던 '게릴라성 호우'와는 달리 많은 양의 비가 며칠 동안 계속 내리겠습니다. 내일(14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50~150mm 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50mm 이상, 강원 내륙과 산지ㆍ충청권ㆍ
      2023-07-13
    • '우양산'을 아시나요? 폭염ㆍ비 뒤바뀌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인기
      폭염과 국지성 호우가 뒤섞인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우양산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양산은 '우산'과 '양산'의 장점을 기능을 합친 제품으로 해가 내리쬐는 덥고 맑은 날에는 양산처럼 사용을 하다 비가 갑자기 내리면 우산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존 우산ㆍ양산과 비교해 가림막의 재질과 디자인이 다른데다 하루에도 수 차례씩 날씨가 급변하는 여름철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폭염특보와 국지성 호우가 반복되고 있는 올 여름 우양산에 대한 소비가 크게 늘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G마켓의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2023-07-11
    • [날씨]초복 무더위 속 전국 비..중부ㆍ전라 최대 120mm
      초복인 오늘(1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12일)까지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전라권, 경북북부내륙 50~120mm, 강원 동해안과 경북권(경북북부내륙 제외) 20~80mm 등입니다. 특히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오늘 오후부터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 예방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새벽 5시 반을 기해 경기도 평택과 화성, 충남(태안, 당진, 서산, 보령, 서천, 홍천)과 전북
      2023-07-11
    • [날씨]전국 곳곳에 강한 소나기..오늘도 무더위 기승
      오늘(9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곳곳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가 내리겠고, 비가 갠 뒤에는 무더위도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전남남해안과 경남권해안, 제주도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북, 경북북서내륙에는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와 전라권, 경북서부내륙, 제주도 20~80mm이며, 수도권과 충청권 등 많은 곳은 1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
      2023-07-09
    • 또 장맛비, 내일 오전까지 이어져..낮부터 '무더위'
      【 앵커멘트 】 장맛비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 대부분의 지역엔 호우특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내일(8일) 오전, 비가 그친 뒤에는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주춤했던 장맛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거센 장대비에 시민들은 서둘러 발걸음을 옮깁니다. 무더위는 잠시 물러났지만, 반복되는 비소식에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 인터뷰 : 박서기 / 목포시 상동 - "상가에 전부 물이 잠겨버리고 비가 많이 오면 걱정이 되고." 오늘(7일) 오전 광주·전남 대
      2023-07-07
    • [날씨]광주·전남 호우주의보..시간당 20mm 폭우
      호우특보가 내려진 광주·전남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7일) 오후 1시를 기해 광주를 비롯해 전남 18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여수와 광양, 순천엔 호우 예비특보도 내렸습니다. 현재 광주와 신안 등 전남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1시간 동안 신안 하태도에는 42.5mm, 신안 지도 27mm, 광주 남구 20.5mm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날 낮 12시 40분 기준 강수량은 신안 흑산도 72.1mm
      2023-07-07
    • [날씨]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내일까지 최대 150mm
      장맛비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7일) 오전 11시부터 광주를 비롯해 나주와 담양, 장성 등 전남 17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곡성과 구례, 여수, 광양, 순천 등엔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신안 등 전남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강수량은 신안 하태도 57mm를 최고로, 완도 보길도 34.
      2023-07-07
    • 폭염 뒤 또 폭우..7일부터 최고 150mm 장맛비
      【 앵커멘트 】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와 순천, 구례 등 전남 동부지역에는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내일(7일)부터는 다시 최고 150mm의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무더위 쉼터에 몸을 맡긴 어르신들. 쉴 새 없이 부채질을 해보지만 더위는 쉽게 가시질 않습니다. ▶ 인터뷰 : 쟁동마을 어르신 - "어제도 뜨거웠지만 오늘은 더 뜨거워서 (일도) 2시간만 하고 그냥 들어왔어요." 뜨거운 태양 아래, 발걸음은 저절로 그늘로 향합니다. 시원한 음료와 미
      2023-07-06
    • 장맛비에 불어난 하천 건너던 80대, 심정지 상태로 발견
      장맛비에 불어난 하천을 건너던 8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오늘(5일) 낮 2시쯤 전북 진안군 마령면에서 하천을 건너던 8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씨는 오전 9시쯤 인근에 있는 밭에 가기 위해 하천에 설치된 보를 지나던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진안에는 어제(4일) 저녁 9시 반쯤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까지 82.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경찰은 A씨가 물이 불어난 하천을 건너다 휩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7-05
    • [날씨]"밤사이 강한 비 내려요!" 수도권 등 150mm 집중호우 예고
      오늘(4일) 전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전국적으로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 제주도, 서해5도 등 폭우가 집중되는 일부 지역에선 150㎜ 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내일 새벽에는 전라권에선 시간당 30~60mm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16개 시군(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장흥, 강진, 해남, 영암,
      2023-07-04
    • [날씨]다시 시작된 비..광주·전남 곳곳 피해 잇따라
      폭우 피해가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장마 영향으로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4일) 아침 8시쯤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의 한 도로에서 22살 남성 A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A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뱃길과 하늘길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 여객선 53개 항로 79척 가운데, 1개 항로 1척의 운항이 3시간 가량 지연됐습니다. 제주와 여수를 오고가는 항공편이 20분 가량 지연
      2023-07-04
    • [날씨]전국 다시 장맛비 내일까지 최대 150mm 이상
      화요일인 오늘(4일) 전국이 다시 장마의 영향권에 들면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해안과 제주를 시작으로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후에 내륙 지역과 동해안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 내륙과 산지·충청권·경북 북부 내륙·전라권·경남 남해안·제주도 등에서 50∼100mm를 기록하겠으며, 많은 곳은 15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특히, 전라권은 오늘 오전과 내일 새벽,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은 오늘 밤 사이 시간당 3
      2023-07-04
    • [날씨]다시 거센 장맛비..시간당 70mm 이상 내리는 곳도
      정체전선 주변에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일(4일) 전국에 거센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와 전남 지역에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전북 지역은 아침, 수도권과 충청ㆍ경북남부ㆍ경남 지역에는 낮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비는 내일 늦은 오후 전국으로 확대됐다가 수요일인 5일 오전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곳에 따라 시간당 30~60mm의 집중호우가 내리겠으며, 5일 새벽에는 시간당 7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지역별로는 △호남 지역은 4일 낮부터 5일 새벽까지 △강원 동해안을
      2023-07-03
    • [날씨]오늘 오후부터 다시 장맛비..불볕더위는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2일) 오후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해안 지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제주에는 시간당 30~60mm, 전남해안은 시간당 20~40mm의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4일부터는 정체전선의 북상으로 전국이 다시 장마의 영향권에 들겠고 5일까지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불볕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진 뒤 장맛비의 영향을 받으면서 모레(4일)부터는 수그러들겠습니다. 내일(3일
      2023-07-02
    • 물폭탄에 옹벽 '와르르'..연일 폭우에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폭우 피해가 채 가시기도 전에 광주·전남에 또다시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택 옹벽이 붕괴됐고, 정전과 단수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돌덩이와 흙더미가 곳곳에 흩어져있습니다. 오늘(30일) 새벽 5시 40분쯤, 광주시 지산동의 한 주택 옹벽이 붕괴됐습니다. ▶ 스탠딩 : 구영슬 - "새벽시간대 폭우가 쏟아지면서 이렇게 저수조에 물이 넘치는 바람에 옹벽과 계단이 그대로 무너졌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80대 노인 등 일가족 4
      2023-06-30
    • 밤사이 내린 비로 '누전'..1,700여 세대 아파트 단수·정전
      출근 시간대 1,70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에서 정전과 단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30일) 아침 7시 20분쯤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의 한 아파트 일부 세대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아파트 15개 동 중 3개 동, 400여 세대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관리사무소는 밤사이 내린 비로 지하 2층 펌프실에서 누전이 발생해 정전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펌프실 정전으로 수돗물 공급도 중단됐습니다. 이로 인해 이 아파트 1,715세대 전체가 단수됐습니다. 관리사무소는 본사 시설팀이 도착하는 대로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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