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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공대 총장 선임 또 불발...학생들 "즉각 선임해야"
      【 앵커멘트 】 국내 유일 에너지 특화대학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총장 선임이 또다시 불발되며 공백 사태가 2년 8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교 5년 만에 처음으로 학생들도 학교 정상화와 즉각적인 총장 선임을 촉구하며 공개 석상에 나와 목소리를 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총장 선임 지연 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 / 전일빌딩245 (5일) - "국가 에너지특성화대학을 이끌 에너지 분야 전문성을 갖춘 총장을 즉각 선임하라! (선임하라! 선임하라! 선임하라!)" 한국에너지공대 학생들이
      2026-08-05
    • 세계 3대 신용평가사 "한국 정치 불확실성 길어지면 부정적 영향”
      글로벌 신용평가사들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만나 "한국 정치 불확실성이 장기화하면 외국인 투자 또는 기업의 의사결정에 끼치는 부정적 영향을 간과할 수 없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버티기 모드'에 들어선 상황에서 '12·3 내란사태'와 관련한 정치적 불확실성이 길어지면 신용등급 하방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고로 해석됩니다. 기획재정부는 최 권한대행과 신용평가사 3사 고위급 인사들 간 화상면담에서 신용평가사 쪽이 이런 언급을 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면담에는 마리 디론 무디스 국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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