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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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해운사 유조선, 이달 초 위치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위태로운 가운데 한국 해운사인 장금상선(영문명 시노코)이 소유·운영하는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한 척이 이달 초 위치 추적기를 끈 채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은 11일(현지시간) 케이플러(Kpler)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의 해운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유조선 3척이 위치추적 장치를 끈 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들 가운데 장금상선의 초대형 유조선 '바스라 에너지'가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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