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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들어내는 하나의 풍경 '레인보우 클라우드'
      바다와 뭍이 만나 소금이 맺히는 자리, 신안 증도의 소금박물관에서 14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한 달여 동안 동시대 작가 14인의 그룹전 '레인보우 클라우드'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를 아우르는 14명의 작가 <김지민, 모지웅, 민찬욱, 박용식, 송수영, 신정균, 옥정호, 윤정미, 이서진, 이재욱, 정성진, 정지현, 조영각, 최선>이 60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레인보우 클라우드'는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나 하나의 풍경을 이루는 방식에 주목합니다. 전시 제목의 '무지개'와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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