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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혈서 쓰려고"..'이재명 단식' 대표실 앞서 흉기소동
      국회 안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앞에서 70대 남성이 흉기로 자해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15일 낮 12시쯤 국회 본청 안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앞에서 73살 남성 김 모 씨가 "나라가 망하고 있다"며 난동을 부리다 흉기를 꺼내 자신의 신체 일부에 자해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이 가져온 종이에 혈서를 쓰기 위해 자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김 씨가 가져온 종이에는 윤석열 정부를 비난하는 문구가 적혀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표는 지난 13일, 단식 농성 장소를 국회 본청 앞 천막에서 본청 안 당 대표실로 옮겼습
      2023-09-15
    • 정신병원 이탈한 60대, 경찰관 앞에서 자해해 중상
      정신병원에 입원해있던 중 이탈한 60대가 출동한 경찰관 앞에서 자해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22일) 오전 10시 30분쯤 전남 담양군의 한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던 65살 남성 A씨가 외래 진료를 받기 위해 찾은 인근 병원에서 동행한 인솔자 몰래 병원을 빠져나갔습니다. 인솔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늘(23일) 새벽 12시 20분쯤 전남 해남군의 한 길거리에서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는 경찰관이 다가가자,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경찰관과 거리를 둔 뒤 갑자기 들고 있고 있던 흉기로 자해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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