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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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9기 앞둔 임지락 당선인 "화순 군민 목소리 듣고 실천하는 행정 펼치겠다"[와이드이슈]
      군민의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실천 행정'을 민선 9기 화순군정의 핵심 가치로 삼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지락 화순군수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를 통해 선거 과정에서 군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정리하고 있다며 "우리 군민들께서 피부로 느끼실 수 있는 그런 행정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임 당선인은 군정 운영의 핵심 철학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꼽았습니다. 그는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경청의 자세, 바로 실천하는 행동하는 그런 쪽의 일꾼이라고
      2026-06-26
    • 임지락 당선인 "화순, 백신바이오특구 메카로 성장 최선"[와이드이슈]
      백신바이오산업과 광역교통망을 연계해 화순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지락 화순군수 당선인은 화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백신바이오산업을 꼽으며 산업 육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당선인은 "저희 화순은 바로 백신특구로서 국내 유일의 백신특구다. 2010년도에 지정을 받았고, 지난 20년간 저희들이 준비했던 15개 기관 35개 기업의 중심으로 지금 성장하고 있다"라며, 제2국가산단과 지방산단 조성,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기
      2026-06-26
    • 임지락 화순군수 당선인 "떠나지 않는 청년, 돌아오는 화순 만들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25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마다 새로운 청사진을 위한 막바지 점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화순군수에 당선된 임지락 당선인을 모시고 화순의 비전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당선인님 안녕하십니까? ▲ 임지락 당선인: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민선 9기 출범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인수 작업도 막바지일 텐데요. 어떤 방식으로 화순 군정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 임지락 당선인:
      2026-06-25
    • [지방선거 현장]무주공산 화순...민주당·무소속 3파전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28일)은 화순군입니다. 현직 군수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가운데,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치열한 경선을 통과한 임지락 후보가 집권 여당 프리미엄과 화순에서 나고 자란 지역 토박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핵심 공약으로는 광역 교통망 구축과 폐광 지역 개발 등을 꼽았습니다. ▶ 인터뷰 : 임지락 /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후보 - "광역 교통망 구
      2026-05-28
    • 민주당 화순군수 후보에 임지락 선출...전남 22개 시·군 경선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화순군수 경선 결선투표 결과 임지락 후보를 최종 선출하며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임 후보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결선투표에서 윤영민 후보를 누르고 6·3 지방선거 본선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이번 투표는 지난 15일 불거진 '대리투표' 의혹으로 인해 기존 경선 결과를 무효화하고 투표 방식을 변경해 실시된 재투표였습니다. 특히 이번 재투표에서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국민 선거인단 비중을 기존 50%에서 80%로 대폭 확대하고, 권리당원 비중은 20%로
      2026-04-27
    • 임지락 35.1%·윤영민 30.9% 오차범위 내 접전 [KBC 전남 화순군수 여론조사]
      오는 6월 차기 전남 화순군수를 뽑는 지지도 대결에서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과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 35.1%,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0.9%로 나타났습니다. 두 후보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4.2%p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24.7%, △맹환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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