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밤, 홍대·이태원 16만 몰려…큰 사고 없이 지나가
-이태원역 막차 무정차 통과…차도 개방·일방통행으로 인파 분산 -홍대 '마약 사탕' 신고는 오인…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행사도 핼러윈과 주말이 겹친 전날 밤 서울 홍대와 이태원에 각각 최대 13만 명과 3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지만, 큰 사건·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일 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홍대 관광특구 인구는 8만 6천∼8만 8천 명으로, 전날 밤 최대 13만 명보다 줄었습니다. 같은 시각 이태원 관광특구에는 3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