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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강훈식 사의로 인사 참사 책임 덮을 수 없어…인사·민정라인 쇄신해야"
      국민의힘이 장관급 후보자들의 잇따른 낙마와 관련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사의 표명만으로는 인사 검증 실패의 책임을 덮을 수 없다며 청와대 인사·민정라인의 전면 경질을 촉구했습니다. 김태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2일 논평에서 용혜인·김승원 후보자까지 물러나면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낙마한 장관급 후보자가 다섯 명으로 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장관급 인사가 청와대 인사위원회를 중심으로 후보자 추천과 검증, 정무적 판단을 거쳐 결정되는 만큼, 공개된 전력과 자질을 걸러내지 못했다면 인사 시스템에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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