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인사 실패는 분명...비선 의혹엔 구체적 근거 필요"[박영환의 시사1번지]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잇단 장관 후보자 낙마로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뜻으로 풀이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아직은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사표를 수리하지 않은 채 미국으로 출국한 상황에서 장고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비서실장 한 사람 책임으로 끝날 일이냐"며 "정말로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은 청와대를 좌지우지한다는 경기·성남 라인"이라고 했습니다. 22일 KBC &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