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가정의달 5월 겨냥한 마케팅 '총력'...소비심리 살아날까
【 앵커멘트 】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유통가에서는 마케팅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장난감과 아동복, 건강식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할인 행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다양한 장난감이 매장 가득 진열된 장난감 전문점에 활기가 돕니다. 부모들은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을 자녀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신중하게 장난감을 고릅니다. ▶ 인터뷰 : 강의현 / 광주 동천동 - "아이들 거, 저희 아이들 2명 있는데 아이들 거 장난감 사러 나왔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