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날짜선택
    • 日 잔재 용어 '유치원' → '유아학교'로 변경해야
      일제 잔재 중 하나인 유치원의 명칭을 '유아학교'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는 15일 '유아학교명칭변경추진연대'를 출범하고 유치원을 유아학교로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대는 유치원이라는 명칭이 일본의 유아교육기관 명칭인 '요치엔(幼稚園)'을 한국식 발음으로 표기한 것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유치원은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이 세웠는데 교육 대상을 일본인 자녀로 제한한 아픈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같
      2023-02-16
    • 전남도교육청, 미래지향적 유아교육 강화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이 '놀이 중심 교육 내실화'와 '저녁 돌봄교실 확대 운영' 등을 중심으로 하는 유아교육 강화 방안을 내놨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19일 도내 공·사립유치원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남유아교육 2023' 온라인 설명회를 하고 올해 유아교육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교육 방향은 '행복한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전남유아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 변화에 대비한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유아의 삶에 기반한 놀이중심 교육 내실화를 기합니다. 1학급 유치원의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작은
      2023-01-19
    • '일방적 학제개편 논란'..박순애 "교육청과 논의 없었다"
      교육부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초등학교 입학연령을 1년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하면서 교육계와 정치권 등에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유보통합'(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과 맞물린 학제개편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산업 인력 양성에만 초점을 맞춰선 곤란하다는 지적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해당 정책을 수행할 시·도교육청은 물론 일선 교사나 학생·학부모와의 의견 수렴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제시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연령 기준을 현행 만 6세에서 5세로 낮추는
      2022-07-30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