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에 정치권 유세 자제..."수습 최우선"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자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하자 정치권이 일제히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일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경찰과 소방당국에 인명 구조와 조속한 진화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의 총력 대응을 당부하며 사고 수습과 진상 파악에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또 정청래 당대표의 이름으로 전국 후보와 선거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을 금지하고 유세를 중단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