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206억 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JTBC가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차입금을 제때 갚지 못해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JTBC는 입장문을 내고 "일부 채권에 대한 지급불능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NICE신용평가는 이날 JTBC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부정적'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단기신용등급인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등급도 'A3'에서 'C'로 내려갔습니다. 이번 등급 조정은 JTBC가 유동화차입금 원리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한 데 따른 겁니다. NICE신용평가는 JTBC가 이날 미르제이차 56억 원과 제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