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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다" 외치자 도주…워터파크 女 탈의실서 '불법 촬영' 수사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성이 들어왔다가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6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0분쯤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서 "선글라스를 쓴 수상한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자는 "(피신고자가) 신분증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밖으로 도망갔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신고 대상자가 이미 현장을 벗어나 상황이 종료된 후였습니다. 신고 대상자의 성별이 실제로 남성인지, 여자 탈의실에 들어간 경위와 안에서 어떤 행위를 했는지 등
      2026-08-06
    • 폭염 속 피서객 '북적'..모레까지 최대 150mm 많은 비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주ㆍ전남 주요 해수욕장과 워터파크에도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모레까지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폭염은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바다를 배경으로 한 워터파크가 물놀이객들로 북적입니다. 코로나19 이후, 모처럼만에 즐기는 물놀이로 폭염에 지친 스트레스를 날려보냅니다. ▶ 인터뷰 : 최건웅 / 전북 전주시 - "요즘 많이 더웠는데 또 물놀이도 하고 이렇게 쉬는 날에 오니까 많이 시원하고 좋은 것 같아요." 오늘
      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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