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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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의 사고 내고 무차별 폭행...강도로 돌변한 배달 기사 '자수'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피해 운전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20대 배달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20대 배달 기사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A씨는 22일 밤 10시쯤 용인시 처인구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오토바이로 앞서가던 40대 B씨 차량의 뒤 범퍼를 고의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사고 직후 차에서 내린 B씨의 머리를 붙잡고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A씨는 강도 범행을 계획하고 오토바이에 흉기와 청테이프까지 미리 준비해 둔 것으로
      2026-05-23
    • 실종된 20대 틱톡커 숨진 채 발견...경찰, 50대 남성 긴급체포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4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분쯤 전라북도 무주군의 한 야산에서 20대 여성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시신은 부패가 진행돼 일부 훼손됐으나, 경찰은 복장 및 정황 증거를 토대로 시신의 신원을 A씨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앞서 A씨의 부모는 지난 12일 오후 4시쯤 "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용인동부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냈습니다. A씨의 동선을 추적하던 경찰은 A씨가 50대 남성 B씨와 차를 타고 무주 방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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