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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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력당국 "다음 주 전력수요 역대 최대 전망… 비상체계 가동"
      올여름 전력수요가 역대 최대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대비하고 있다고 전력당국이 재차 밝혔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일 오전 전남광주 나주시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여름철 전력 수급 점검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기후부와 관련기관은 8월 전력 수급을 전망하고 발전기와 송·변전 설비 운영 상황과 기관별 비상대응체계, 추가 예비 자원 확보 현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최대 전력수요는 95.044GW(기가와트)로 그 전날보다 2% 정도 늘었습니다. 더위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음
      2026-08-07
    • 전남도 여름철 기상이변 따른 자연재난 선제 대응
      전남도가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시군과 함께 대대적인 재해 취약지역·시설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기후변화 영향으로 시간당 100㎜ 이상의 극한호우가 빈번해지고, 짧은 시간에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강우가 늘어나는 등 재난 양상이 변화하고 있어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이에따라 4월 한 달을 ‘여름철 사전 대비의 달’로 정하고, 재해 취약지역과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점검은
      2026-04-05
    • 전라남도,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대책 행정력 집중
      전라남도가 2025년 여름철 농업재해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여름철은 대기가 불안정해 많은 비가 내리고, 이상 고온에 따른 폭염일수 증가와 함께 태풍이 한반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여름철 농업재해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군, 농협, 농어촌공사 등 65개소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 연락망 구축 및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시 24시간 근무, 신속한 응급복구 지원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전라남도는 들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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