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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은행 여자 양궁단 입단식 열려..18일 창단식
      광주은행 여자 실업 양궁단이 입단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은행 양궁단은 김성은 전 광주여대 감독을 비롯해 도쿄 올림픽 3관왕인 안산과 양궁 월드컵 메달리스트 최미선, 김민서, 박나윤 선수로 구성됐습니다. 입단식에 이어 팀명을 선포하는 창단식은 오는 18일 광주은행 창립 54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8년 남자 배드민턴 실업팀을 창단한 이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양궁단 창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2022-11-15
    • 광주은행, 여자 실업 양궁단 창단..올림픽 3관왕 안산 내년 영입
      -세계적 스포츠 스타 유출 방지..스포츠 저변 확대 광주은행이 오는 11월 여자 실업 양궁단을 창단합니다. 광주은행은 초대 감독 겸 창단 실무 총괄 책임자로 김성은 광주여대 양궁부 감독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창단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은행 여자 양궁 선수단은 김성은 감독과 광주여대 출신 선수 3명 등 4명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해 열린 2020도쿄올림픽에서 양궁 역사상 첫 3관왕에 이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 우승을 이어가고 있는 안산 선수는 내년말 졸업 후 영입할 예정입니다. 안산 선수는 광주문산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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