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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당대표 한 번 더 해, 호남 전폭 밀어주면...당연히, '송영길 리더십' 수요 있어"[여의도초대석]
      6·3 지방선거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호남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면"이란 단서를 달아서 "이번 보궐에서 당선되면 당대표에 다시 도전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12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은 사실 연수갑에서 확실하게 이기는 데 집중을 하겠다. 그러나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면 두 달 만에 당대표 선거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제 출마 여부에 대해) 관심이 있을 텐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송 전 대표는 그
      2026-05-14
    • 박지원 “당심 52%, ‘박지원 국회의장’ 선호...우원식 의장, ‘박지원법’ 의미심장한 웃음”[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 제게 묻더라고요. 나이가 많으시지 않습니까? 건강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필리버스터 사회를 어떻게 볼 수 있겠습니까? 아니 제가 열심히 운동하는 것도 국회의장 한 번 하려고 하는 거다. 내가 매일 밤 운동하잖아요. 어제도 12,000보 걸었어요. 그 고생을 하고도. 그런데 제 나이가 어때서요? 의장하기 딱 좋은 나이 아니냐 했더니 그렇게 제목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반 국민들이 염려하기를 우원식 국회의장이 건강이 좋은 사람인데 필리버스터 계속 하고 있을 때 부의장과 둘이 사회 보는데 어려웠지 않냐. 그건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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