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날짜선택
    •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코칭스태프 확정...다음 달 14일 소집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코칭스태프 구성이 확정됐습니다.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5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코칭스태프 구성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수석코치에는 강인권 한화 이글스 QC코치가 선임됐습니다. 강인권 수석코치는 올해 초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이어 다시 한번 류지현 감독을 보좌합니다. 투수코치는 최원호 SBS스포츠 해설위원, 수비코치는 이동욱 대표팀 전임코치가 맡습니다. 두 사람도 올해 WBC에서 각각 QC코치와 수
      2026-08-25
    • 야구대표팀, 다음 달 14일 소집...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다음 달 14일 소집됩니다. 12일 대표팀 관계자에 따르면 선수들은 9월 13일까지 소속팀에서 KBO리그 일정을 소화한 뒤 이튿날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대표팀은 이틀간 국내에서 훈련을 진행한 뒤 17일 일본 나고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과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립니다. B조에 속한 한국은 21일 오후 6시 30분 대만과 첫 경기를 치른 뒤
      2026-08-12
    • KIA 김도영·성영탁·박재현, 9월 아시안게임 간다…야구대표팀 24명 최종명단 발표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문현빈(한화 이글스)이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표팀 명단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팀 중 하나는 KIA 타이거즈입니다. 현재 KBO리그 홈런 공동 1위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도영이 지난 WB
      2026-06-11
    • 'WBC 8강' 류지현 감독,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를 17년 만에 8강으로 이끈 류지현 감독이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표팀을 지휘합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5일 연령별 국제대회에 파견할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 결과, 류지현 감독을 아시안게임 대표팀 사령탑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0일 열린 경기력향상위원회 면접에서 류지현 감독은 운영 계획의 구체성과 데이터 분석 능력, 선수단 통솔력 등 주요 평가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협회는 향후 이사회 의결과
      2026-04-15
    • 'V12' KIA 김도영·정해영 "대표팀에 좋은 기운 가지고 왔다"
      '슈퍼스타'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구원왕' 정해영이 한국 야구대표팀에 "좋은 기운을 가지고 왔다. 팀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김도영과 정해영은 1일 대표팀을 이끄는 류중일 감독과 함께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을 앞두고 쿠바와의 1차 평가전이 열리는 고척스카이돔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류 감독은 "김도영이 와서 든든하다. 어린 선수가 홈런도 많이 치고 도루도 많이 했다"고 칭찬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쉬운 건 실책이 너무 많다. 내년에는 한 자릿수로 줄였으면 좋
      2024-11-01
    • 이강철호 WBC 야구대표팀, 결전의 땅 일본으로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은 오늘(4일) 오후 3시 10분 대한항공을 이용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합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14년 만에 '세계 4강'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세웠습니다. 선수단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28명의 태극전사는 물론 세계 최고의 무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토미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최종 엔트리 30명으로 꾸려졌습니다. 총 20개국이 본선에 출전한 이번 WBC에서 일본, 호주, 중국, 체코와 함께 B조에 소속된
      2023-03-0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