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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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티켓 11만→300만 원…李대통령 "암표 수익 끝까지 추적·환수"
      이재명 대통령이 공연과 스포츠 경기 티켓을 웃돈을 받고 되팔아 수십억 원대 수익을 올린 암표 업자 검거 사례를 언급하며 암표 근절과 범죄수익 환수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17일 자신의 SNS에 "정당한 관람 기회를 빼앗는 암표 거래를 끝까지 추적해 부당하게 챙긴 수익까지 반드시 환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2대는 인기 공연과 스포츠 경기 티켓 8,967장을 매입해 웃돈을 받고 판매한 30대 남성 A 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8년 9월부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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