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성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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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증거인멸 우려"
      아동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구속됐습니다. 청주지법 태지영 부장판사는 30일 미성년자 의제강간 등의 혐의를 받는 최 전 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약 1년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차량과 모텔 등에서 중학생과 성관계를 하고, 나체 사진을 촬영해 보내도록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적용된 혐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미성년자 의제강간과 성착취물 제작,
      2026-07-30
    • '중학생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국힘서 제명
      중학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국민의힘에서 제명됐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0일 제9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최 전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지난 15일 긴급회의를 열어 사건의 중대성과 심각성을 고려해 최 전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당규에 따라 징계 의결 통지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16일 청주시의원직에서도 자진 사퇴한 만큼 제명 결
      2026-07-20
    • 등하교에 맞춰 아동 성매매 방과후교사에 중형 구형
      등하교 시간에 맞춰 아동을 상대로 성매매를 한 방과 후 교사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27일 대구지법 형사11부(이종길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제작·배포 등)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 대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또 신상정보 공개 고지와 10년간 아동 등 관련 기관 취업제한 명령 등을 구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6개월여 동안 온라인 채팅을 통해 알게 된 12~15세 여학생 4명의 성을 20회 매수하고, 성관계 장면을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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