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공공임대주택 '스마트 영농 빌리지' 준공
고흥군이 6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스마트 영농 빌리지'를 준공했습니다. 고흥읍 옛 고흥서초등학교 부지에 조성된 주택은 원룸형 30세대와 투룸형 30세대로 구성됐습니다. 투룸형은 일반 입주자에게 원룸형은 국립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 학생과 교직원이 사용할 기숙사로 사용됩니다. 전 세대에는 시스템에어컨, 싱크대, 냉장고, 블라인드 등이 내장됐습니다. 일반 입주자는 월세 20만 원에 보증금 200만 원을 내면 2년 간 거주할 수 있으며, 1회에 한해 기간을 2년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21세대가 주택 입주 대상으로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