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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취임 첫날 '무안→순천→광주' 3곳 청사 순회…이동 시간만 3시간 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취임 첫날인 다음 달 1일 무안·순천·광주 3개 청사를 순회 근무합니다. 취임 첫날 특정 지역에서만 근무할 경우 주청사 논란으로 이어질 것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민 당선인은 7월 1일 취임 첫 일정으로 무안의 전남광주특별시의회를 찾습니다. 이곳에서는 1일 0시에 특별시의회 첫 본회의가 열리는데, 여기에 참석해 취임 선서를 할 계획입니다. 이어 바로 옆 무안청사로 이동해 사무 인수서에 서명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다음 일정으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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