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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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의 신념대로라면 본인도 조사받아야…정치권 내통 검사 감찰 촉구"[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승원 지키기'에 나섰던 민주당은 '한동훈 죽이기'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 수사자료 출처 관련 "휴대전화와 저장매체를 확보하고, 통신기록을 보전해야 한다"고 문제 삼으며 "경찰은 한동훈 수사에 즉시 착수하라" 촉구했습니다. 송영길 의원도 "가세연 수준의 폭로로 혹세무민한 한동훈 의원의 범죄를 척결해야 한다"고 했고, 김의겸 법사위 간사도 "유출경위를 끝까지 규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 공세에 "조직원 건드렸다고 보복하는 조폭 깡패처럼 보복에 나섰다"고 비판하며 '오빠 독약로비' 의혹에 대한
      2026-09-21
    • 한동훈발 '김승원 수사기록 유출' 쫓는 경찰…증거 찾을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여권이 검찰 내부 수사 기록이 불법 유출됐다고 역공에 나서면서 사태 전개 추이가 주목됩니다. 현재로선 검찰 퇴직자가 연루됐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경찰이 일단 수사에 나선 모양새지만 사안의 성격상 유출 경로가 규명될지는 미지수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혹의 핵심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공익 제보자로부터 받았다면서 공개한 내용에 검찰의 기소 계획 등 비공개 수사 정보가 포함됐다는 것입니다. 앞서 한 의원은 지난 4일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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