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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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특검 후보' 이태한·이혁 추천…李대통령 17일까지 임명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이태한(사법연수원 23기)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와 이혁(연수원 20기) 전 서울고검 검사 등 2인이 추려졌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국민추천위원회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후보 명단을 만장일치로 확정했습니다. 특검법에 따라 추천위가 특검 후보 추천 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3일 이내에 추천 후보자 중 1명을 임명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늦어도 오는 17일까지는 특검 임명이 완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6-08-14
    • '선관위 특별검사' 후보 6인 모두 검사 출신…14일 대통령에 2명 추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 후보자 6명이 모두 검사 출신으로 추려졌습니다. 13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변협)는 이혁(사법연수원 20기) 전 서울고검 검사와 이태한(23기)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이금규(33기) 순직해병특검팀 특별검사보를 특검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추천 후보에는 임관혁(26기) 전 서울고검장과 김양수(29기) 전 부산고검 차장검사, 서정식(31기) 전 성남지청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후보자들은 검찰에서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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