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사태

    날짜선택
    • 법원, 선관위에 '잠실 투표지 보관상자' 폐기 사실 확인 요구
      법원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인쇄매수 1,900매'가 적힌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폐기된 경위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동부지법 민사 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12일 서울시장 후보였던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전날 추가로 제기한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습니다. 법원은 송파구 선관위에 문제의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인계한 폐기물 처리 업체의 정보와 폐기 일시, 폐기를 안 했을 경우 보관 위치 등을 밝히라고 명령했습니다. 또 이 보관상자가 투표소에서 반출되는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도
      2026-06-12
    • 국민 10명 중 4명 '전면 재선거' 찬성…20·30대는 60% 이상 찬성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일각에서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는 가운데 이에 관련한 찬반 여론이 세대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나왔습니다. 구체적으로 20~30대에서는 찬성이 많았으나, 40대 이상에서는 반대가 우세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상대로 전면 재선거 주장에 대한 찬반을 조사한 결과 찬성한 응답자는 44%, 반대한 응답자는 48%였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18~29세)의 경우 응답자 가운데 67%가 재선거에 동의했
      2026-06-1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