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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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문화연대 "목포대 국립의과대·대학병원 설립, 이제 결단해야"
      목포문화연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100만 주민의 생명과 건강은 더 이상 협상이나 정치적 이해관계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며 정부와 통합특별시에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지난 2일 민형배 통합시장의 주도로 목포대와 순천대 관계자들이 비공개 회동을 가졌지만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10일까지 재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며, 더 이상의 지연은 의료취약지 주민의 생명권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목포대학교 국립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은 특정 지역의 이해관계를 위한 사업이 아니고, 국민 누구나 지역에 관계없이 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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