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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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수시로 대화하자" vs 장동혁 "법치주의 지켜달라"...여야 대표 첫 상견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국정 현안을 놓고 수시로 소통하자며 협치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24일 국회 국민의힘 당 대표실을 찾아 장 대표를 예방했습니다. 김 대표는 "장 대표와 끊어지지 않는 대화의 다리를 놓자고 생각했다"며 "정치가 지속되는 한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할 두 사람이 있다면 장 대표와 제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통상 대화의 정례화, 상시화를 얘기하는데 그걸 넘어 수시화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장 대표도 "야당 대표와
      2026-08-24
    • 한동훈, 與 의원들과 상견례.."국민 사랑 받도록 최선"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5일 취임 후 처음으로 당 소속 의원 전원이 모인 의원총회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며 상견례를 했습니다. '원외' 신분인 한 대표는 신임 최고위원들과 함께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 회의장을 돌며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습니다. 한 대표가 지난 총선에서 당선된 당 소속 의원들과 한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입니다. 한 대표는 연단에 올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에서 모두 63% 지지를 얻어 선출된 점을 거론하며 "압도적인 숫자의 의미와 당심·민심의 숫자가 정확히 같았다는 사실을 대단히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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