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차

    날짜선택
    • '신호 위반' 살수차, 승용차 충돌 뒤 신호등 '쾅'…60대 동승자 숨져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하던 살수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1명이 숨졌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 32분쯤 전남광주 목포시 산정동 한 교차로에서 60대 A 씨가 몰던 살수차가 교차로 옆 신호등 지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살수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살수차가 교차로에서 빨간불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을 하던 중 오른쪽에서 직진하던 승용차와 1차 충격 후 신호등 지주를 2차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신호를 위반하고 교차
      2026-11-02
    • 김형동 “폭력이 목적이 되는 시위문화 반성해야”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환경노동위원회)은 광양 포스코 하청업체 시위진압 과정에서 한국노총 간부가 경찰 진압봉에 크게 부상당한 일은 우발적인 단순사고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대상에 따라 차별적으로 적용되어 온 경찰공권력이 공정하게 집행되어야 하며, 폭력이 목적이 되는 시위문화는 반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노사정위원회 탈퇴를 검토 중인 한국노총에 대해서는 소통을 위해서라도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공짜야근’ 등 불합리한 포괄임금제는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형동 국민의힘 의
      2023-06-0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