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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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민, '2억 손배소' 강제조정 거부…'사생활 폭로' 여성과 정식 재판
      배우 황정민이 자신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40대 여성과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했습니다. 19일 연합뉴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강제조정은 법원이 직권으로 조정에 갈음하는 결정을 내리는 절차로, 원고나 피고 가운데 한쪽이라도 이의를 제기하면 정식 재판 절차가 진행됩니다. 앞서 40대 여성 A씨는 지난 2월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A씨는 황정민이 제안한 소주 개발 사업과 소설 창작 관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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